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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과 서울 등에서 'e편한세상 주촌 더 프리미어'와 '은평뉴타운 디에트로 더 퍼스트' 등 아파트와 공공지원민간임대 단지에 대한 청약이 진행된다.

 

1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전국에서 분양 아파트와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등 6개 공공주택 단지가 청약홈을 통해 입주자를 모집한다.

 

경남 김해시에서는 'e편한세상 주촌 더 프리미어' 84~115㎡(이하 전용면적 기준) 992가구에 대한 청약이 진행된다. 14일 특별공급과 15일 1순위 청약, 16일 2순위 청약이 예정됐다.

 

강원 양양군에서는 '양양 스위트엠 디오션' 50~99㎡ 209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이 이뤄지고 경기 안양시에서는 '평촌 두산위브 더 프라임' 49~84㎡ 178가구가 공급된다.

 

부산 금정구에서는 '구서다움파크' 64~76㎡ 84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이 계획됐고 충북 진천군에서는 '광혜원 포레가' 59·74㎡ 51가구가 풀린다.

 

이 밖에도 서울 은평구에서는 공공지원민간임대 단지 '은평뉴타운 디에트로 더 퍼스트' 75·84㎡ 58호에 대한 입주자 모집이 진행된다.